190차 남미 배낭여행팀
닉네임 :
 오지투어
작성일 :
 2018-12-12
조회 :
 360

 

 



















 

       

 김연주
 2018-12-13 오전 8:59:00
아직 시차적응도 안되었는데 벌써 그립습니다. 지구상에 이런 곳이 있다는 것과 그 곳에 내가 있었다는 것에 무한 감사합니다.
 황정숙
 2018-12-25 오후 8:46:00
여행은 중독이라 그러더니 남미에 있었던 그시간들과 팀장님,팀원님들 다 그립네요.

comment

번호 상담제목 닉네임 작성일 조회
280 191차 중미 배낭여행팀   오지투어 2018-12-14 272
279 190차 남미 배낭여행팀 (2)   오지투어 2018-12-12 360
278 188차 남미 배낭여행팀   오지투어 2018-12-10 216
277 187차 남미 배낭여행팀   오지투어 2018-11-27 319
276 186차 남미 배낭여행팀   오지투어 2018-11-06 453
275 185차 남미 배낭여행팀   오지투어 2018-10-15 387
274 5차 아프리카 배낭여행팀   오지투어 2018-10-12 321
273 184차 남미 배낭여행팀   오지투어 2018-09-05 544
272 4차 아프리카 배낭여행팀   오지투어 2018-08-16 422
271 183차 남미 배낭여행팀    오지투어 2018-08-02 647
270 3차 아프리카 배낭여행팀   오지투어 2018-06-15 580
269 2차 아프리카 배낭여행팀   오지투어 2018-06-15 359
268 1차 아프리카 배낭여행팀   오지투어 2018-06-14 304
267 182차 남미 배낭여행팀    이지혜 2018-06-14 498
266 181차 남미 배낭여행팀   오지투어 2018-05-14 397
265 180차 남미 배낭여행팀   오지투어 2018-04-17 394
264 179차 남미 배낭여행팀    오지투어 2018-04-17 308
263 178차 중미 배낭여행팀    오지투어 2018-04-17 233
262 177차 남미 배낭여행팀   오지투어 2018-04-13 321
261 176차 남미 배낭여행팀   오지투어 2018-03-27 385
1  2  3  4  5  6  7  8  9  10 

TODAY
  • 공지사항
  • 자주하는 질문
  • 질문과 답변
  • 여행 설명회
  • 오시는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