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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닉네임 댓글 작성일 조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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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19차로 중남미 다녀왔어요!
마추픽추, 우유니, 이구아수, 테오티우아칸, 깔로, 아바나, 렘브란트, 산타마리아 해변, 칸쿤 밤바다... &#...
조원호 219차 1 2019-05-31 650
274
219차 중남미 6개국 25일 무적 열총사 히온팀♡
여행은 어디가" 아닌 누구와" 가 중요하다는 말을 많이들 주워들었죠~그런 점에서 우리는 모든 박자가 잘 ...
제주댁 1 2019-05-28 74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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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19차가 팀웍으론 최고!
219차가 팀웍으론 최고!라는 건 우리 모두 공감하는 거쥬?나만의 생각은 아닌거쥬?삼남매의 중추로서 보여...
조원호 219차 1 2019-05-31 3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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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16차 중미 리얼 41일 후기글
2년전 오지투어로 남미여행을 마지막 여행이라 생각하고 갔다와서 얼마나 좋았는지 계획에도 없던 중...
김은주 1 2019-05-23 148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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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미 218차 세미플러스 29일 아름다운 후기
남미 218차 세미플러스 29일 부부의 추억여행남미여행을 다녀와서 집안 대소사로 너무 바빠서 늦은 후기를 ...
박성애 1 2019-05-23 68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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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18차 남미 세미플러스(19.4.13~5.11) 후기
218차 세미플러스(19.04.13~5.11) 남미5개국+파타고니아 후기(두려움으로 시작해 깨달음으로 끝나다.) ...
송병진 1 2019-05-21 6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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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217차 남미 리얼 배낭)
50세에 남편도 두고, 혼자서 한달의 남미여행을 한다는게 제 정신으로는 가능한 결정이 아니었다.  2...
김정화 1 2019-05-18 6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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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17차 남미 리얼배낭 31일
안녕하세요! 이번 217차 남미 리얼배낭 31을 다녀온 김민우 입니다.어느덧 한국 돌아온지 무려 3일이나 지...
김민우 4 2019-05-15 477
268
218차 꿈결같은 남미여행을 마치며
꿈결같은 남미여행이 아직도 아름다운 잔상으로 자꾸만 떠오른다.40년간 다닌 직장을 종료하며 제일 먼저 ...
권혁란 2 2019-05-15 49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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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18차 남미세미플러스 의 건
....아래내용은 귀사 문의입니다... 0.전일정 부담없는 줄거운 여행이었습니다 다만 피치로이 산행시...
유청렬 3 2019-05-15 5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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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0412출발 남미리얼배낭 31일 (217차)
       19.04.12 출발 남미리얼배낭 31일 후기 입니다 ^^  저는 캐리...
217 우혜정 4 2019-05-15 35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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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미리얼배낭 217차 후기 및 여행하면서 필요했던 준비물!
     안녕하세요! 남미리얼배낭 217차 양승환입니다.아직 시차 적응을 못해서 새...
217차 양승환 4 2019-05-15 493
264
남미 218차 세미플러스 29일 후기
2019.4.13-5.11 29일간의 멋지고도 황홀했던 여행후기 올려봅니다.2년전 오지투어를 통해 남미여행을 한 친...
신용원 218차 2 2019-05-15 460
263
217차 남미리얼배낭 31일 후기
     안녕하세요! 남미리얼배낭 217차 이민희입니다. :)초반에는 태권소녀로 더 ...
217차 이민희 4 2019-05-14 34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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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미 218차 세미플러스 29일을 마치며
 29일 남미여행을 마치고  오지투어 세미플러스로 즐겁고 안전하게 다녀온 남미여...
유형근 218차 2 2019-05-14 38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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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미 리얼배낭(41일)
자연의 보고 남미!!41일 동안 자연, 도시 다 좋아 찍다 보니 무려 몇 천장하루 하루의 기억을 떠 올리게 하...
최규식 213차 1 2019-04-24 739
260
213차 남미 리얼배낭 여행 후기
 이번여행은 남미의 속살을 보고 온듯합니다.시차적응도 하기전에 히온팀장님께서는 바쁜중에도 어찌...
황순애 1 2019-04-19 39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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