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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닉네임 댓글 작성일 조회
91
혼자보다 함께라서
여행 휴유증으로 낮에는 한없이 졸리웁다가 밤이 되면 올빼미가 되어버려 글을 적어봅니다.혼자 혹은 둘이...
김은진 1 2016-05-14 875
90
3월 4일 세미배낭 후기!
안녕하세요 2016년 3월 4일에 출발한 세미배낭팀 (인솔자:다빗) 막내입니다       ...
정민정 3 2016-04-21 938
89
119팀원이여서 행복했습니다.
일상으로 돌아가지질 않는다. 전철이 지나가는 소리도 비행기 이착륙 소리로 들려온다. 시도 때도 ...
박헌호 0 2016-04-17 893
88
Hola! 117차 동지여러분!!! Me han robado.
올라!! 117차 팀원및 리오팀장님 잘들지내시죠.여행에서 돌아온지도 2주가 되어가네요.. 마추픽추올라가는...
권동일 0 2016-04-16 836
87
117차 여행자분!힘내세요
117차 여행하신분들 글을보면서 ㅠㅠ  저는 112차 31일 리얼배낭 다녀온 이일안 3인 가족중 신경...
신경희 0 2016-04-16 998
85
117차 여행 팀원 중 한명입니다
안녕하세요. 저는 이번에 117차 남미여행 멤버 중 한 사람입니다. 사진 올라오는 거 기다리면서 ...
남미여행자 1 2016-04-14 869
84
오지투어 117차 자유여행팀 후기입니다~
  안녕하세요 오지투어 117차 막내입니다 여행 시작부터 안좋은일이 있긴햇었지만 리오 인솔자 ...
박대현 1 2016-04-14 1167
81
내가 언제 이토록 나자신을 사랑한 적이 있었을까..(118차)
약을 얼마나 챙겨 갔으며 또 얼마나 잘 챙겨 먹었던지..안녕하세요..손끝에 스친 작은 상처도 덧날까 나 자...
강주현 4 2016-04-06 938
82
강주현씨의 후기를 보고
강주현씨는 다빗 팀장님한테 반했나봐요. 그런데 모두 옳은얘기니까 다빗팀장님을 만나서 정말 행운이...
권인중 1 2016-04-06 513
80
우리는 벌써 그대가 그리워요(115차)
​​​안녕하세요! 115차 일명 (청주이모) 써니입니다. ​남미! 언제적부터 여행의 숙...
써니 1 2016-04-02 523
79
115차 리얼배낭 후기
몇분 후기 적으신 것 보니 즐겁고 합리적으로 다녀 오신 듯합니다저는 개인적이지만 몹쓸 고산병때문에 초...
한혜경 1 2016-04-01 463
78
우리의 나초 팀장
 남미 41일여행의 가장 중요한 점은 여행을 원만히 이끄는 것이다.우리는 나초 팀장이라는 참 좋은 인...
양성우 0 2016-04-01 325
77
남미여행 41일
꿈에 그리고, 멀리만 느껴졌던 남미여행.  위험하다고, 영어가 통하지 않는다고, 또 너무 멀다고 시도...
양성우 1 2016-04-01 457
76
나초팀장님과 함께한 115차 리얼배낭 !!!
    여행 끝난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, 또 다시 가고 싶어지네요~ 단톡방으로 서로의 ...
조혜경 1 2016-03-29 2179
75
하라팀장과 함께 한 106차 세미배낭 여행 후기
28일간의 꿈 같았던 남미 여행이 끝난지 벌써 두달이 지나갔네요~~ 사진 정리하고 바로 후기 올려야지...
정용식 0 2016-03-21 518
74
러블리하지만 카리스마있는 니나 팀장님~~!!! 벌써 그립당ㅠ
비몽사몽 시차적응한다고 제정신이 아니예요 우리 쌍콤한 팀원님들은 어떠실까용~~~아......벌써 열흘도 훌...
정상희 1 2016-03-09 418
73
오지 투어와 함께한 남미 여행을 다녀와서(113차 세미배낭)
지난 해(2015년) 미국을 일주하는 80일간의 여행을 마치고나니 나에게는 오히려 숙제가 하나 더 생겼다. 남...
정철 0 2016-03-01 47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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