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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닉네임 댓글 작성일 조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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길고도 먼 여행--남미 여행을 꿈꾸며 다녀왔네요
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진다! 나에겐 꿈리스트가 있다... 그 중 하나를 올해 이루게되었다. '결혼 30주년 ...
김길아 1 2015-05-30 88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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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3차 리오와 함께한 남미여행 : 우리들의 얘기
       여행에 관한 격언이 있다.   ․ 사람을 젊게 만드는 것이 ...
주형동 0 2015-05-16 55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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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3차 RIO와 함께 떠난 41일 남미여행기
남미... 남편의 로망이였다. 예정은 2년 후였는데 그냥 떠나기로 한다.유독 위험하기로 소문난 남미.. 우린...
최경은 0 2015-05-13 67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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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지여행 남미 86차, 남미 5개국 + 파타고니아 41일 리얼 배낭 ...
오지여행(www.ojitour.com) 남미 86차 팀으로 떠난 남미 일주 배낭여행. 리오 인솔자님과 함께 정말 즐...
정명기 1 2015-04-12 7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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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오님과 함께 한 남미여행 후기입니다
안녕하세요:)12월 31일 출발한 남미배낭여행팀에 함께 했던 학생입니다. 처음 배낭여행팀에 합류했을 ...
Yeah 1 2015-03-02 6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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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미 세미배낭 88차 무지개팀 후기예요~
최근 들어 나는 유홍준교수의 '나의 문화유산 답사기'에 나오는 "사랑하면 알게 되고, 알면 보이나니,...
Miss Rumphiu... 1 2015-02-21 85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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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미 32일 리얼배낭 85차 팀원 김혜란입니다.
안녕하세요. 남미여행 85차팀 김혜란입니다. 이번 남미 여행은 저에게 여행의 양질전화를 일으킨 여행이...
김혜란 1 2015-02-05 84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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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 다른 세계 중미
여행할때마다 항상 다른 세계를 보게 되지만 이번 중미여행은 나에게 특별한 인상을 남겼답니다. 또 다...
김성환 0 2015-01-29 5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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향기로운 커피
은실씨 안녕하세요? 어제는 남미에 같이 갔던 친구들 만나서 스타벅스 커피 마시며 남미이야기하며 즐...
1 2015-01-29 417
29
하라씨,
하라씨, 이름을 부르니 벌써 한달이 지난 여행이 한달음에 달려와 눈앞에 펼쳐지는 느낌이네...
권양자 0 2015-01-11 429
28
Hi~~~
  흔히 말하는 걱정 반, 설렘 반 보다 훠~얼씬 더 많은 걱정을 안고 처음으로 베낭도 메고 떠났던 길...
2 2014-12-31 512
26
오지여행사 감사합니다.
​낮선 세계의 떠남을 동경하는 것은 ​외부에 있는 어떤 것이 아닌 ​내면의 자신에게 ...
김 성곤 0 2014-12-17 664
27
남미정복 김성곤님!
반가운 얼굴들을 보니 좋네요 ^^칸쿤이 문득 그리워집니다ㅎ 울산팀의 사투리가 귓가에 들리는 듯 해요...
하라 0 2014-12-17 47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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행운의??? 77차팀 후기입니다
안녕하세요 77차 팀의 막내후기입니다 ㅎㅎ이틀 전 도착해 아직 시차에 적응도 못한 채 몽롱함 속에 생활...
김유온 0 2014-10-28 842
24
76차 여행 후기
76차 남미 배낭여행 참가자 최영민의 후기입니다! ...
최영민 1 2014-08-20 194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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피츠로이
남미 45일 74차팀 참가자 입니다.일정: 2014.2.26-4.11일아르헨티나 엘찬텐에서 새벽 5시에 일어나 부부함...
김정식 1 2014-05-14 12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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애정폭발한 남미64차 여행 후기(21일간)
안녕하세요! 오지투어 64차 남미배낭여행(2013.12.9.~1.18)을 다녀온 사람입니다. 직장이 1월 3일에 시...
이고운 1 2014-02-07 243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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